지금까지 유리는 주로 수작업 선별 방식으로 재활용되어 왔습니다. 이로 인해 깨진 유리나 재질 구분이 어려운 이질 유리는 재활용되지 못하고, 매년 약 20만 톤 이상이 그대로 매립되고 있습니다.
Binder+co는 1989년부터 유리 재활용 시장에 광학선별기를 공급해오며, 현재 유리 재활용 선별 기술에 있어 세계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.
세계 유일의 3-Way 선별 시스템부터 내열유리, 납유리의 선별까지 SJ Korea와 Binder+co는 고객의 사업장에 맞는 최적의 시스템을 설계하여 공급합니다.